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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‘HOPE Kitchen’

Sep 16
1 min read

Updated: Sep 25

7,8월 여름 휴식을 마치고 오랜만에 찾은 Karis입니다.

김치 좋아한다는 클라이언트도 많았고, HOPE Kitchen이 늘 따로 마련해주시는 아이들 이유식도 인기가 많았습니다.

화창한 금요일 오후 작은 뜰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가을소풍처럼 음식을 즐기는 클라이언트들을 보며 즐거웠습니다.

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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